01 Background
Unread content became a new kind of fatigue.
뉴스 소비가 SNS·영상·메신저로 이동하고 큐레이션이 늘었지만 읽지 않은 콘텐츠가 쌓이며 새로운 피로가 생겼습니다.
Multidisciplinary designer & Art director exploring new ways for brands, technology and people to interact.
A news streaming service designed to build reading momentum and make intellectual growth visible.
뉴스 소비가 SNS·영상·메신저로 이동하고 큐레이션이 늘었지만 읽지 않은 콘텐츠가 쌓이며 새로운 피로가 생겼습니다.
필요한 뉴스를 부담 없이 시작하고 연관된 지식으로 확장하며 읽은 만큼의 성장을 느끼게 합니다.
개인화 브리핑과 오디오로 시작의 부담을 낮추고 연관 기사를 이어 읽으며, 읽은 거리와 지식 연결을 Neuron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자동 재생이 과소비와 피로를 만들지 않는지, 읽은 거리와 보상이 실제 효능감을 높이는지 검증해야 합니다.